立春大吉 建陽多慶
길모퉁이를 돌아서다
코끝을 스치는 익숙한 향기가 있어
돌아보니 매화가 피었습니다.
사람사는 세상 궁리가 많아
생각이 부산하고 야단법석인데
자연은 오는봄 잊지않고
차분하게 제모습을 보여줍니다.
( 입춘 / 2024, 02, 04 )
사진을 클릭하여 크게 보세요.









오늘도 좋은날, 활짝 웃는날 되십시오.
'카톡 꽃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산책길에서 본 작은 가을 " 78 (0) | 2025.11.14 |
|---|---|
| "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 77 (0) | 2025.10.19 |
| " 아카시아 " 75 (1) | 2023.05.08 |
| " 나도사프란 " 74 (0) | 2021.09.12 |
| " 내 인생의 봄날은 "오늘" 73 (0) | 2021.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