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곁에 있어서 쉽게 생각했지만
정작 필요할 때면
없어서 소중함을 알게 된 경험이 있으신가요?
알고 나서 후회하는 것이 아니라
늘 최고의 선물처럼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야 합니다.
늘 곁에 있어서 쉽게 생각했지만
소중한 사람과 보내는 시간을 얼마나 가졌는지요?
너무 가까이에 있어 소중함을 모르고,
너무 사랑해서 표현해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고,
언제나 함께여서 영원할 것이라고 착각하며
살아가지 않는가요?
있을 때 잘 하는것이 맞습니다.
'카톡 꽃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 생각 저 생각 끝에 (0) | 2026.02.09 |
|---|---|
| 산책길에서 본 작은 가을 (0) | 2025.11.14 |
|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0) | 2025.10.19 |
| 매 화 (0) | 2024.02.05 |
| 아카시아 (1) | 2023.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