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단일

" 칠엽수 " 21,04,29

하얀모자 1 2021. 4. 29. 01:33

" 칠 엽 수 "

 


칠엽수와 가시칠엽수
겉으로 봐서는 구분이 어렵고 열매가 열렸을 때
열매 표피에 가시가 있고 없고 해서 구분이 쉽다.
높이 30M 에 달하는 낙엽교목으로
작은잎이 7개가 돌려나서 칠엽수라 한다.

가시칠엽수는 서양칠엽수라고도 하며
마로니에(marronnier)’라고도 불린다.

파리 북부의 몽마르트르 언덕과 센 강의 북쪽 강가를 따라 북서쪽으로 뻗어 있는,

‘낙원의 들판’이라는 뜻의 샹젤리제 거리의 가로수가 이 나무로,

파리의 명물이라 한다.

가수/박건 이 부른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1971)"
노래로 우리 귀에도 조금은 익숙한
마로니에(marronnier), 칠엽수 !

지금 이 곳은,
4월이 가기 전에,
칠엽수가 그 큰꽃을 활짝 피우고 있다.

~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루루루루 루루루~~
......

 

"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1971) "    /    박건

www.youtube.com/watch?v=XjyBObV9s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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