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고 5

2021,03,23 얼레지 답사.

2021,03,23 얼레지 답사.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으로 나오는데 " 갈까,말까 ! 어차피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는 써야 하니까...... " 그냥 가자 " 오늘 대상화는 " 얼레지 " 목적지는 " 용추계곡 " 주변에 알고 지내는 진사님이 없어서 언제나 " 특공대 " 그래도 일년에 한번 보는 아이들이라서 안 갈 수도 없고 시원치 않은 11호 자가용 끌고 김밥 2줄에 사과 1개, 500 ml 물 한병, 배낭에 넣고 출발을 합니다. 방식은 평소의 아래에서 위가 아닌 위에서 아래로 공략 하기로 하고 산을 오릅니다. 중간에, 얼레지를 1 시간 정도 보고, 능선을 넘어 계곡상부에 도착 하니 안 좋은 허리가 말썽을 부립니다. 정자에 앉아서 잠시 쉬고는 얼레지 군락지로 들어섭니다. 한참을 얼레지와 씨름을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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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1 " 용추계곡 답사 " 지난 2월에 다녀가고는 2주 만에 다시찾은 용추계곡이다. 며칠 전부터 꽃샘추위가 쌀쌀한데, 예쁜 아이들은 잘 있는지 ? 얼마나 변했는지 ? 첫번째 만난 아이는 "종지나물, (미국제비꽃)" 이라고도 하는데 꽃이 크고 이목구비가 뚜렷해서 알기쉬운 제비꽃중에 하나다. 이제 시작인지 한개체만 올라와 있다. 그 옆에 "선개불알풀"이 햇살을 받아 웃음을 짓는다, 그래 ! 너두 반갑다. 조금 오르니 양지쪽 비탈에 누워서 환한 얼굴을 하고 해바라기 하는 "산자고"가 보인다. 인물도 훤하고 꽃대가 길어서, 쭉 뻗은 것 같은, 그런 멋이 있는 아이다. 돌 틈 사이로 용케도 올라와 한껏 멋을 부린 "현호색"이 보인다. " 야 ! 너 잘 생겼구나. 멋지다 야 ! " 현호색과 인사하고 ..

2015,03,21 산자고,애기괭이눈,꿩의바람꽃,둥근털제비,노루귀,흰털괭이눈,현호색,얼레지.

2015,03,21 " 산자고 " " 애기괭이눈 " " 꿩의바람꽃 " " 둥근털제비꽃 " " 백노루귀 " " 홍 노루귀 " " 노루귀 잎이 처음 나올때의 모습 " " 흰털괭이눈 " " 현호색 " " 얼레지 " 오늘도 좋은하루 되십시오. 야사모 (Wild Plant) 페이지 댓글과 같이 보세요. http://www.wildplant.kr/bbs/board.php?bo_table=w_free1&wr_id=5..

'13, 3월20일(개별꽃,꿩의바람꽃,남산제비,산수유,생강나무,얼레지,흰털괭이눈,현호색,자주알록제비,산자고)

2013년 3월 20일 요즘 시절은 산과들, 가는 곳마다 화사한 꽃들로 꾸미고 있어, 짧은 계절 봄의 절정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다녀온지 한 일주일쯤 지났으니 이제는 활짝? 이겠지! 이런 생각에 집 문을 나서면서 안식구를 앞장 세우고 산으로 갑니다. 오늘은 얼레지를 목표로 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니 근처 과수원에서 나는 향긋한 매화 향이 코를 흐믓하게 해 줍니다. 엇그제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계곡에 물줄기가 힘차게 요란한 소리를 내며 흘러갑니다. 그 계곡 언덕배기에 파란색으로 흐드러지게 핀 " 현호색 " 아직 절정은 아닌것 같습니다만 아주 멋지게 피었습니다. 중간에 " 자주현호색 " 도 한자리를 꾀 차고 앉아 있더군요. 자!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현호색 1 자주현호색 1 자리를 털고 일어나 좌우 사주경..

개별꽃

" 개 별 꽃 " 뫼꽃들이 모여사는 숲속의 작은, 꽃동네 모습입니다. 저마다의 고운 얼굴을 내밀고 " 나 여기 있어요 " 하는 것 같아 나도 모르는 사이 그 모습이 너무 좋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오늘은 어디로 갈까? 지금쯤 구슬붕이가 올라와 있을텐데... 지난주 보아 둔 흰얼레지는.... ? ! 그 쪽으로 갈까 ! 아니야. 깽깽이를 보려면,! 길이 너무 멀어서 안돼. 그럼 어디로 가지? " 가면서 구슬붕이는 찿아 보기로 하고 깽깽이를 기준으로 코스를 잡아서 내려 올 때 얼레지를 찿기로 하지. " 아침에 길을 나서면서 머리속이 복잡 했습니다. 아무튼 그 날, 산 길에 접어 들면서 눈에 보이는 것을 생각 나는대로 적어 본다면 꿩의밥,솜방망이,솜나물,사초,개별꽃,현호색,바람꽃,고깔제비꽃,얼레지 괴불주머니,남..

야생화-단일 2013.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