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 5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

이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께 !!! 이곳은 우리주변의 만나기 쉬운 야생화 난 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볼수있는 흔한 야생화 !!! 동네 풀밭도 좋고, 그냥 집을 나서서 길을 가다가도 좋고, 간단히 배낭 꾸려서 산에 가서도 쉽게 볼수있는 야생화 !!! 일자별로 그때 그때 만난 아이들을 그대로 올렸으며, 개화기간이 산에서는 보통 1 달 정도 이고, 들에서는 종자에 따라수시로 볼수도 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개화시기의 차이가 있으니 이점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이 블로그의 기준은 경남 창원 입니다. ↓ 깽깽이풀

표지 이야기 2013.04.24

3 월 22 일(현호색,남산제비,자주알록제비,흰털괭이눈,개별꽃,얼레지,꿩의바람꽃)

03월 22일 지금 당신은 호젓한 산길을 걷고 있습니다. 귀에는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들으면서.... 비발디의 사계중 봄 입니다. 빰 빰 빰 빰 빰 빰 빰 빰 빰 빰 라 빰 바 빰 ~~~ 느낌이 오십니까? 그러면서 가시는 길에 이꽃 저꽃을 만나십니다. " 현호색 ! " 이꽃은 이제 제 세상입니다. 눈이 가는 곳마다 이 아이들이 꼭 있으니까요.? 색깔이며 크기며 잎사귀 모양이 조금씩 다르기는 합니다만 모두 현호색이지요.? 현호색 1 " 남산제비꽃 "은 무리지어 소풍을 나왔습니다. 모여라~~ 모여라~~ 남산제비꽃 1 이 제비는 (아래 ↓) 다른 아이의 잎사귀를 끼고 피어서 처음엔 신품종 인가? 깜짝 놀랬지요. 다시보니 꽃만 " 남산제비 "이고 잎은 아니더군요 . 그런데 잘 어울리죠? 다음에 보시는 제비는 고..

3 월 15 일 (노루귀,꿩의바람꽃,남산제비꽃,둥근털제비꽃,털괭이눈,산자고,현호색)

03월 15일 이젠 완전 봄입니다. 어느 스님 말씀처럼 봄이 오니까 꽃이 피는게 아니라, 꽃이 피니까 봄이 오는 거라더군요. 아무튼 바람꽃은 이제막 기지게를 피고요. 꿩의바람꽃 1 남산 제비는 제 자태를 한 껏 뽐내고 있군요. 남산제비꽃 1 씨리즈로 나왔던 노루귀는, 이제 때가 절반은 지나 보이고요. 노루귀 1 노루귀 2 노루귀 3 둥근 털제비는 그 동안 세상이 어찌 변했나 귀를 쫑끗세우고 처다 보는것 같습니다. 둥근털제비꽃 1 흰털괭이눈은 이제, 눈을 뜨려고 색깔이 쬐끔 노래졌군요. 털괭이눈 1 산자고가 햇볕을 듬뿍 받아 만개를 했습니다. (그림자로 그늘을 만들어 촬영했음). 산자고 1 현호색 !!! 지난주에 잎사귀 사~알짝 나온 아이, 보고 왔는데 그래서 올리지를 못했는데, 급한 아이는 벌써 활짝 입..